• Tidak ada hasil yang ditemukan

보 도 자 료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4

Membagikan "보 도 자 료"

Copied!
3
0
0

Teks penuh

(1)

- 1 -

보 도 자 료

배포일자 2021년 8월 3일(화) 총 6매

담당부서 도로과 담 당 자 ∙보행환경개선팀장 박승호 ☎440-3786∙담당자 장세진 ☎440-3788

사진 ▣ 없음 □ 있음 참고자료 □ 없음 ▣ 있음 보 도 시 점 배포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시,‘사람중심 도로환경’조성 나선다.

- 2021~2025 인천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 수립 - -‘25년까지 보행자길 55개구간, 보행환경개선지구 31개 구간 선정, 총 1천억 원 투입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보행 친화적이고 안전하며 쾌적한 가로를 만들기 위한‘2021~2025 인천광역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 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은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 률」에 의거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시행되며, 인천시는 2015년 제1 차 기본계획(2016년~2020년)에 이어 금회 제2차 기본계획(2021~2025) 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안전하고 쾌적한 모두의 공간, 인천의 길 만들기’를 위해 공간적 형태에 따라 ‘걸을 수 있는 길’, ‘걸어야 하는 길’,

‘걷고 싶은 길’로 구분하고, 안전·연계·쾌적·편리·공존성이라 는 5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그동안 자동차 소통 중심으로 운영 돼왔던 도로를 사람 중심의 도로

- 2 -

로 조성해, 보행을 최우선으로 한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 하기 위함이다.

이번 계획은 2025년을 목표로 개선이 필요한 보행자길 총 55개(520억 원)구간, 보행환경개선지구 31개(493억 원)구간을 선정해, 2021년~2025 년까지 연차별로 소요재원 총 1,01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 차(2016~2020) 계획에서 보행자길 15개, 보행환경개선지구 9개를 지 정·추진한 것에 비해 보행환경개선사업을 크게 확대한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원도심의 통학로와 어린이공원, 놀이터 인접 도로에서 차도와 보도를 완전히 분리하는 기법을 적용해, 교통약자인 어린이 안전 확보를 중점으로 보행공간을 계획한 것이다.

또한 도로폭원별 도로 표준횡단을 제시해 최소 보도 폭을 2.5m 이상 으로 확보하게 하여 기존 ‘보도설치 및 관리 지침’(국토부 예규, 유 효폭 2.0m 이상) 보다 강화한 것으로, 도로에서 사람의 통행을 최우 선으로 했다.

특히 넓은 범위의 종합적 보행환경개선을 확대·추진하기 위해 선 개 념의 보행자길(전차 15개→ 금회 55개) 정비 뿐 아니라 면 개념의 정 비를 의미하는 보행환경개선지구(전차 9개→ 금회 31개)를 확대 선정 함으로써, 종합적 보행환경개선을 통해 보행통행량의 증가를 유도하 고,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효과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활성화도 기여 하기 위함이다.

또한 매년 시행되는 행정안전부‘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사

(2)

- 3 -

업 추진을 위한 시범사업지구 2개소(도화역 북측구역, 부평시장 일원) 를 선정·제안해, 해당 구청과 함께 국비(사업비 50% 지원) 확보를 위한 사전계획도 수립했다.

이러한 보행환경 개선 추진 정책은 보행자의 안전확보와 사람중심 도 로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은 “인천은 각종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유입 인구가 증가(2016년 대비 0.53%)하고, 체육·공원·문화집회·유통시 설 등 보행유발 시설의 증가로 통행량이 증가(목적통행량 1.01%, 수단 통행량 0.54%)하고 있다”며 “이번 계획에서 보행환경 개선 대상지 를 확대(전차기준: 길 15개소→55개소, 지구 9개→31개소) 선정해 보 행시설을 확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보도 유효폭 기준을 강화해 사람의 보행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행안전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시민 안전보장과 함께 2025년까지 연차별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재원조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참고자료

- 4 -

※ 2016년 대비

- 인구 증가: 0.53% 증가

- 통행량 증가: 목적통행량(출퇴근, 등교, 쇼핑 등) 1.01% 증가

수단통행량(도보, 승용차, 버스, 지하철 등) 0.54% 증가

<붙임 1> 2021~2025 인천광역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마스터플랜

(3)

- 5 -

<붙임 2> 교통약자 대상시설(통학로, 공원, 놀이터 등) 표준횡단

- 6 -

<붙임 3> 시범사업 대상지 제안

Referensi

Dokumen terkait

국내 전시회 참가지원사업과 FTA지원센터 운영, 수출 초보기업 대상 수출 멘토링, 수출 보험/보증료 지원, 수요자 맞춤형 수출 바우처 사 업, 수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 무역인력 양성 등을 통해 기 업들의 체력을 한층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중국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등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 수출기업

시는 이번 AWS와의 재협약을 통해 기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에 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5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 응하고자 ‘데이터 경제 활성화’ 수요를 반영한 사업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AWS 서비스 및 디지털 혁신 프로그 램을 활용한 AWS 공인 교육 및 인증사업, 소프트웨어 융합

인천시,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유치에 도전장 -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기술혁신지원센터 유치 신청서 제출 - - 디지털 경제특구 및 블록체인 허브 위해 …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도 제시 -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경제특구 조성을 추진 중인 인천시가 블록체 인 기술혁신지원센터 유치에 도전장을 내고 전력을 다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부터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 심이 돼 돌봄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요양·돌봄, 보건·의료, 주거, 서비스 연계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특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사 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시민중심의 지역복지 구심점을

ㅇ 이번에 그 대상을 확대하여, 인천·서울·경기·부산이 해당 지역에 소재한 가맹본부가 가맹희망자에게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제공하지 않는 등 가맹 사업법을 위반한 5개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 이는 해당 법 위반 행위가 단순한 사실관계 확인만으로 조치가 가능함을 감안 하여, 지역 현장과 맞닿아 있는

○ 지난해 기상이변에 따른 긴 장마와 평년에 비해 잦았던 겨울철 강설 및 제설작업으로 포트홀 등 손상을 입은 도로 보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재포장 및 보강사업을 추진한다... 도로보수 공사 사진

시는 이번 「인천e음가게」의 운영이 현재 10개 군·구로 확대 운영 중인 재활용품 분리배출 수거체계 개선사업을 보완하고 재활용품 수 거율을 높이는 한편, 현장 홍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깨끗하게 제대 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는 인식을 높여, 시민 스스로 참여하는 자발적 인 자원순환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훈수 시

○ 뿐만 아니라, 전국최초 대국민 인식개선이중언어환경조성 공익광고를 제작하여 송출OBS경인TV, 지역케이블 3사함으로써 전 국민의 다문화 감수성을 제고함은 물론 다문화특성화사업의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여 다양성이 인정되고 상호 존중되는 선진 문화구축 및 환경조성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바 있다.. ○ 또한, 다문화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