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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북한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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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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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북제재에 대응해 군수비축을 지시했다(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최근 중국 내 북한 식당 종업원들로부터 잇따른 집단탈북을 당했다.

사회문화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4일 '대북제재가 올바른 도구인가?'라는 토론회에서 "제재 이행 국가 간 긴밀한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 평안북도 소식통은 “최근 중앙정부에서 무역회사들에 중국산 노트텔을 수입할 수 없다는 내부 지시가 내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달만 해도 노트텔이 (중국발) 신의주 세관을 아무런 제한 없이 통과했는데, 이번 달부터 단속 품목이 돼 단속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교국방 가. 북·미 관계

미국 정부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발사 시도 조짐을 보이자, 북한에 도발 자제를 촉구했다. 대북 결의안” 피터 쿡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만약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결의안을 다시 한 번 위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추가 도발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미국 백악관은 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를 “국제적 의무를 극악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도하는 징후가 포착됐다고 2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확인된 이날 오전 관계부 국장급 긴급회의를 열었다.

일본 정부 분석: “북한이 의도적으로 무수단 미사일 사거리를 줄였다”(연합뉴스). 분석에 따르면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기술은 비행 중 위험 수준에 도달했을 수 있습니다.

한반도정세

왕이 中, 케리 미 국무장관과 티베트 문제 통화…내정 간섭 중단해야 (연합뉴스) 미국, 남중국해 인근 항공모함 2척.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유럽 상무이사에 대한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거듭 경고했다(연합뉴스).

주변국정세

게다가 카터 장관은 연설에서 사드(THAAD) 체계를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이번 무수단 미사일 발사가 한미 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 논의에 속도를 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 군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와 킬체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한국과 중국 경제계가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시대 경제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8일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에서 중국기업연합회와 제11차 한중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리고 환경 문제에 대한 대응 방법. 일본은 북한이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인 무수단 발사에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이자 미·일 협력을 통해 미사일방어(MD)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주변국정세 가. 미·중 관계

북한 주재 미국 영사의 이익을 대표하는 스웨덴 대사관은 지난 3월 2일 웜비어와 마지막 만남을 가졌다. 국제사회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의 인권침해를 규탄합니다(보이스 오브 아메리카). 제32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는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호주는 유엔 인권이사회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지도부에 계속해서 압력을 가할 것임을 강조한다. 노르웨이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이 유엔 인권이사회와 유엔 총회 권고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은 북한 정부에 인권이사회와의 교류를 재개하고 보편적 정례검토(UPR) 권고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이날 토론에서 국제사회의 우려를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다.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이 올해 북한 억류 문제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북한인권 내부동향

전문가는 중동 해외근로자 출신 탈북자가 “북한 당국이 중동에 있는 북한 건설업체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면 반발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하라’는 지시까지 내렸다”고 덧붙였다. 시나 폴슨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은 북한 구금제도에 대한 대응에서 인권침해를 상세히 기술한 보고서를 올해 중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폴슨 국장은 지난 2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최로 미국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유엔 북한인권사무소 개소 1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올해 안에 북한의 미결구금 실태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 식당 종업원들의 집단탈북 사실과 북한의 선전공세 등을 고려해 보호 대상으로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연세대 인간자유센터(소장 이정훈)와 북한인권범죄철폐국제연대(ICNK)가 공동으로 북한인권 문제에 관한 '현인그룹' 창립행사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7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 개소 1주년 기념 작품이 공개됐다. 북한 당국이 유니세프 지원 활용 내역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은 점도 문제를 야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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