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국세체납처분 절차 적용
환수처분 확정 (중앙행정기관,
전문기관)
➡
독촉 및 재산조사 (전문기관)
➡
강제징수 결정 (중앙행정기
관 승인)
➡ 압류
(전문기관) ➡
환가․청산 (전문기관․
자산관리공사)
[2단계] 1단계 진행 후 미납액 발생 또는 1단계 진행 불가시 민사집행 절차 민사집행
(지급명령) ➡ 압류
(법원) ➡ 경매
(법원) ➡ 청산 (법원)
※ 1단계 체납처분완료 후에도 압류가 어려워 유체동산 등 추가 재산이 있는 경우 에는 보충적으로 2단계 민사집행 절차를 진행하고, 해당 재산에 대해 이미 다른 채권자 신청으로 경매가 진행 중인 경우에는 지급명령을 받아 배당요구
※ 압류 재산이 없거나 징수가능 금액이 집행비용을 넘는 등 강제징수의 실익이 없는 경우에는 민사집행절차를 생략하고 법적조치 5년 유예(중단)
가. 환수처분 확정
중앙행정기관 또는 전문기관의 환수처분에 따라 확정된 환수금 중 미납액에 대해서만 국세체납처분의 예에 따른 징수 가능
나. 독촉
환수처분이 확정된 후 환수금에 대해 독촉 절차를 진행하며, 독촉시 납부기한은 발급일로부터 10일이내로 함
독촉 절차를 진행함과 동시에 재산조사를 실시하여 체납자에게 실질적으로 압류할 재산이 있는지 확인
다. 재산조사
중앙행정기관 또는 전문기관이 체납자에 대해 직접 재산조사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므로 신용정보조회 기관과 협약체결 후 개인의 상환여력정보 및 기업의 재무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함(현재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와 같이 체납처분 중) 신용정보조회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는 개인의 상환여력정보에는 자택정보 이력, 자택식별 요약정보(거주기간, 거주유형, 전용면적, 공시가격, 매매 상·하한가, 전세 상·하한가 등), 자택시세정보, KB아파트상세정보 등이 있음
- 또한 신용카드·체크카드 변동(예금거래활동 추정), 자택정보(주소,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변동, 직장정보(직장명, 주소, 전화번호) 변동을 제공 받아 신용거래활동을 추정할 수 있음. 이를 통해 고의적 체납자에 대한 전화독려, 예금압류 등이 가능
신용정보조회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는 기업의 재무정보로는 주거래 은행(예금채권압류에 활용), 신용등급체계(납부유예 판정시 활용), 경영진 정보, 주주현황(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대주주와의 관계), 주요재무정보, 산업재산권, 법정관리 진행상황, 부동산 경매정보(배당금 압류에 활용) 등이 있음
라. 중앙행정기관 장의 승인
독촉에도 불구하고 납부기한의 말일까지 미납 시 체납처분 대상목록*을 적시한 공문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장에 체납처분 승인을 요청
* (체납처분 대상목록) 해당 과제명 및 과제번호, 기관명 및 사업자번호, 납부기한일 및 미납액 등
1명의 체납자가 여러 과제에 연계되어 체납하고 있는 경우 부처로의 승인요청은 과제기준으로 하고, 제재조치평가단의 일정을 고려하여 다수 건을 묶어 월별 일괄 승인요청도 가능
체납처분 절차 진행은 체납자를 기준으로 진행하며, 체납자의 과제별 총 체납금을 합산하여 진행
마. 재산압류
부동산·차량 등 등기 자산, 채권, 예금, 주식, 무체재산권(특허 등 지식재산권) 유형 구분
없이 압류하는 것이 원칙이나 전문기관의 집행력에 한계가 있어, 가장 실효성이 있는 것은 신용정보조회기관을 통한 예금 가압류와 부동산 경매시 배당금 가압류임
부동산에 대해서는 신용정보조회기관으로부터 부동산경매상의 권리의무관계를 신용주체별로 제공받을 수 있음. 채무자가 권리자인 경우 체납자의 배당금 수령액을 가압류하며, 체납자가 의무자인 경우 채무자 소유재산에 대한 경매사실을 파악하여 배당요구·교부청구를 추진할 수 있음
재산조사 결과, 체납자 소유의 부동산(공장재단, 광업재단 포함)이 존재할 경우 압류조서를 작성하여 부동산 소재지 관할 등기소에 등기우편으로 압류등기 촉탁하고, 관할 등기소로부터 압류등기필 통지(1주일정도 소요)후 체납자에게 재산압류 통지서 및 압류조서를 등기우편으로 송달
바. 매각 및 청산
부동산, 차량 등 등기․등록 재산 및 무체재산권등(산업재산권, 저작권 등)의 매각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약을 맺어 위탁 처리하는 것이 실효적임
전문기관의 집행력을 고려할 때 예금채권에 대한 직접 추심은 어려우나, 신용정보조회기관을 통한 가압류가 충분히 체납자에 대해 실효성이 있으므로 고액체납이 아닌 이상 가압류를 통해 간접적으로 추심
매각이 완료된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배분 기일 및 배분계획서를 통보하면 전문기관은 배분희망 계좌정보를 포함한 지급동의서를 회신하여 청산 금액을 배분받음.
이때 체납자가 복수 부처의 과제에 동시에 체납한 경우에는 민법의 변제충당 원칙에 따라 이행일(납부기한)이 먼저 도래한 체납금을 먼저 충당
* 민법 제477조(법정변제충당) 당사자가 변제에 충당할 채무를 지정하지 아니한 때에는 다음 각 호의 규정에 의한다.
1. 채무중에 이행기가 도래하지 아니한 것이 있으면 이행기가 도래한 채무의 변제에 충당한다.
2. 채무전부의 이행기가 도래하였거나 도래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무자에게 변제이익이 많은 채무의 변제에 충당한다.
3. 채무자에게 변제이익이 같으면 이행기가 먼저 도래한 채무나 먼저 도래할 채무의 변제에 충당한다.
4. 전2호의 사항이 같을 때에는 그 채무액에 비례하여 각 채무의 변제에 충당한다.
3. 체납처분의 중지·유예
가. 중지(국세징수법 제85조)
체납처분의 목적물인 총재산의 추산가액이 체납처분비에 충당하고 잔여가 생길 여지가 없는 경우
체납처분의 목적물인 재산이 국세기본법 제35조 제1항 제3호에서 규정하는 채권의 담보가 된 재산인 경우에 그 추산가액이 체납처분비와 당해 채권금액에 충당하고 잔여가 생길 여지가 없는 경우
사업비 환수 제제처분에 대한 법적 소송 중이 있는 경우에도 법원으로부터 환수금 징수 정지 가처분이 있지 않은 이상 징수 절차를 진행해야 함
나. 유예(국세징수법 제85조의2)
재산의 압류나 압류재산의 매각을 유예함으로써 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체납액의 징수가 가능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4. 환수금 납부 대상기관의 부도·폐업·회생·파산 시 처리 방법 가. 환수금 납부 대상기관의 폐업·부도 등으로 징수의 실익이 없어진 경우
중앙행정기관의 장(전문기관의 장)은 환수금 납부대상 기관이 폐업, 부도, 파산, 심각한 경영악화 등의 사유로 환수금 징수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제재조치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5년의 범위 내에서 기간을 정하여 징수절차를 중지할 수 있음
- 이 경우, 전문기관의 장은 징수절차의 중지 정보를 내부 관리시스템에 등록하여 관리하고, 신용정보회사를 통하여 1년 간격으로 폐업 여부 및 재산 상태를 파악함 징수를 중지한 경우라도, 환수금 납부대상 기관이 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면 중지되었던 징수 조치를 개시함
- 폐업 또는 부도 상태에 빠지더라도 환수대상자의 법인격이 소멸하는 것은 아니므로 장래 영업을 개시하거나 자력을 회복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따라서 환수처분 및 통지, 독촉 등 환수를 위하여 마련된 절차를 진행하되, 강제집행 등 법적 조치 단계를 진행할 실익이 존재하는지를 별도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함
징수절차 중지 기간 경과 후에도 환수금 납부 대상기관의 부도, 폐업, 파산 등의 상황이 지속되어 징수가 어려울 경우, 환수금을 면제 또는 감면할 수 있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방송연구개발관리규정 별표4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운영요령 별표3
나. 환수금 납부 대상자의 회생·파산 절차가 개시된 경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수금채권은 회생채권 또는 파산채권으로 분류되므로, 환수금채권을 채권신고기간 내에 회생채권 또는 파산채권을 신고 하여야함 - 회생채권의 경우 ‘채권자집회 결의-법원 인가’를 통해 확정된 회생계획안에서 조정된
채권액 및 변제기간에 따라 조정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채권액은 소멸
- 파산채권은 채권조사절차를 거쳐 확정된 채권액이 법원의 채권자표에 기재되면 그 기재된 채권액에 대하여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발생됨
- 따라서 회생 및 파산 절차에서 확정된 채권액 범위 내에서 환수금액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
※ 산업통상자원부는 회생·파산의 경우 회생·파산절차에서 인정된 상환액 만큼을 환수금액으로 하도록 하는 규정을 두고 있음(산업기술혁신사업 공통 운영요령 [별표2] ⑥, 기술료 징수 및 관리에 관한 통합요령 [별표1])
5. 소멸시효
** 권리자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기간 동안 그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경우 그 권리를 소멸시키는 제도로, 재판상 청구․지급명령 등 소멸시효 중단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중단 사유가 종료한 때부터 다시 새로이 시효가 진행됨
4) 정산금, 환수금, 기술료
가) 파산 및 회생의 경우 법원의 채무계획 상환분의 결정에 따른 금액을 징수할 수 있음. 다만 보증보험증권이 있는 경우 보험기관에 해당 금액을 청구.
나) 영업장의 폐쇄·멸실, 폐업, 부도, 경영악화 등의 사유로 강제 징수가 곤란한 경 우에는 최장 5년의 범위에서 강제 징수를 위한 법적 조치를 일시 중단할 수 있다.
위 기간이 경과된 이후에도 징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되어 법적 조치 의 실익이 없는 경우에는 신용조사 등 검토를 거쳐 채무를 면제할 수 있다.
[별표4] 문제과제에 대한 제재 및 환수 기준(제48조 제1항 관련)
아. 정산금 또는 환수금을 납부하지 아니한 기관에 대하여 영업장의 폐쇄・멸실, 폐업, 부도, 경영악화 등의 사유로 강제 징수가 곤란한 경우에는 최장 5년의 범위 내에서 정산금 또는 환수금을 강제 징수하기 위한 법적 조치를 일시 중단할 수 있음. 위 기간이 경과된 이후에도 정산금 또는 환수금의 징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되어 법적 조치의 실익이 없는 경우에는 신용조사 등 검토를 거쳐 채무 면제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