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dak ada hasil yang ditemukan

A Case Study on Seoraksan, Deogyusan, Jirisan National Park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3

Membagikan "A Case Study on Seoraksan, Deogyusan, Jirisan National Park"

Copied!
6
0
0

Teks penuh

(1)

국립공원 주요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 구상나무 , 분비나무 ) 고사현황 조사 : 설악 , 덕유 , 지리산국립공원을 대상으로

김진원

전자영

박홍철*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

Survey on the annual mortality of Evergreen Conifers (Abies koreana, Abies nephrolepis) in the Major National Park:

A Case Study on Seoraksan, Deogyusan, Jirisan National Park

Jin-Won Kim, Ja-Young Jeon and Hong-Chul Park

*

National Park Research Institute, Korea National Park Service, Wonju-si 26441, Korea

요약: 우리나라 구상나무 및 분비나무군락은 한라산을 제외하면 백두대간 마루금을 중심으로 국립공원 고지대에 대부분 분포하고 있으며, 구 상나무는 지리산과 덕유산국립공원, 분비나무는 설악산국립공원에 비교적 넓은 면적이 분포한다. 따라서 두 수종에 대한 생육상태를 파악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은 국립공원 자연자원의 보전 측면에서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지리산, 덕유산, 설악산국립공원 내 서식 중인 구상나무와 분비나무군락에 대한 수년간의 고사실태를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립공원 아고산생태계의 과학적 보전 및 관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상록침엽수 고사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리산국립공원과 덕유산국립공원의 구상나무 고사 및 쇠퇴현상은 매년 나타나고 있으며, 2014년과 2015년에 상대적으로 높은 고사율을 나타냈다. 설악산국립공원의 분비나무 역시 편차는 있지 만 구상나무와 마찬가지로 고사현상이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관모능선과 설악폭포 지역의 고사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설악산 또한 2012년와 2014년에 상대적으로 고사율이 높게 나타났지만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정 연도에 고사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요인으로는 태풍, 가뭄, 홍수, 강풍 등과 같은 기상이벤트에 의한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상이벤 트와의 관계성을 파악하는 후속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서는 더욱 장기적인 모니터링 자료가 뒷받침되 어야 한다.

주요어: 기후변화, 전나무속, 식생, 개체군, 쇠퇴

Abstract: Excluding Hallasan National Park, Abies koreana and Abies nephrolepis communities are mostly distributed in the high el- evation of the National Park on Baekdudaegan mountain. Abies koreana is distributed in Jirisan and Deogyusan National Park, and Abies nephrolepis is distributed in Seoraksan National Park. Therefore, grasping and monitoring the growth status of both species is important in terms of conservation of natural resources in Korea National Parks. In this study, we attempted to find out the mortality of Abies koreana and Abies nephrolepis inhabitant. The mortality and decay of Abies koreana in Jirisan National Park and Deogyusan National Park occur every year, with relatively high mortality rates in 2014 and 2015. Abies nephrolepis in Seoraksan National Park are also different, but the death phenomenon has been confirmed like Abies koreana. In particular, the death phenomena in the Gwanmo Ridge and Seorak Falls continue to occur. In addition, although the mortality rate was relatively high in 2012 and 2014,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overall. As a factor in which the mortality rate was relatively high in a specific year, it is assumed that the influence of meteorological events such as typhoons, droughts, floods, and strong winds. Therefor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recommended that a follow-up study is needed to grasp the relationship with the meteorological event, and longer-term monitoring data should be supported in order to objectively investigate this assumption.

Key words Climate Change, Abies, Vegetation, Population, Declination

Received 08 October 2021; Revised 12 October 2021; Accepted 17 November 2021

*Corresponding to 박홍철(Hong-Chul Park) E-mail. [email protected]

(2)

서론

전나무속(Abies spp.) 식물은 소나무과(Pinaceae)에 속 하는 교목성 상록침엽수이며, 동과(同科)인 소나무속

(Pinus spp.)

식물 다음으로 큰 분류군이다(Farjon, 2010;

김태정, 2008). 전 세계적으로 북반구 난⋅한대에 걸친 아시아, 유럽, 북미 등지에

40~50여종이 분포(Willis, 1973; Farjon, 1990)하고 있으며,

한반도에는 구상나무

(Abies koreana),

분비나무(Abies nephrolepis), 전나무

(Abies hollophylla)가 자생하고 있다(이창복, 1987).

러나

20세기 후반부터 전 세계적으로 전나무속 식물의

생장 둔화 및 수목고사에 따른 서식지 소멸 혹은 축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Crawford, 1988)된 바 있으 며, 특히 고산⋅아고산생태계에 분포하는 식물의 경우 기후변화에 따른 수분 공급량 부족, 증발산량 증가, 광합 성-호흡량 불균형 등에 따른 생리적 스트레스 가중(박원 규와 서정욱, 1999; 공우석, 2002; 구경아 등, 2001)으로 서식지 소멸 위험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측(Horikawa

et al., 2009)된다.

우리나라 아고산생태계에 군락 단위로 분포하는 전나 무속 식물은 구상나무와 분비나무가 있다(공우석, 2004;

국립생태원, 2014; 국립공원관리공단, 2016). 구상나무 는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라산에 대규모 서식지가 분 포하며, 내륙에서는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속리산 등 에서 해발고도 1,000~1,950m 구간에 주로 분포(정태현,

1942;

국립생태원, 2014)한다. 분비나무는 백두대간 주 산계를 따라 지리산에서 북한의 차유산에 이르기까지 해발고도 700~2,540m 구간에 주로 분포(정태현과 이우 철, 1965; 공우석, 2004; 국립생태원, 2014)하며, 우리나 라에는 설악산, 소백산, 치악산, 태백산, 오대산 등에 분 포(국립생태원, 2014)한다.

구상나무와 분비나무 역시 수목 고사 등에 따른 서식 지 소멸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연구(김은식, 1994; 고정군 등, 1996; 구경아 등 2001; 전 영문 등, 2009; 김남신과 이희천, 2013; 이호영, 2013; 박 홍철 등, 2014, Kim et al., 2016)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에서는 구상나무,

비나무를 적색목록(Red list)에 각각 멸종위기종(EN,

Endangered; Kim et al., 2011)과 관심필요종(LC, Least concern; Zhang et al., 2013)으로

등재하고 있다.

대부분의 구상나무 및 분비나무군락은 한라산을 제외 하면 백두대간 마루금을 중심으로 국립공원 아고산생태 계에 분포하고 있으며, 구상나무는 지리산과 덕유산국 립공원, 분비나무는 설악산국립공원에 비교적 넓은 면 적이 분포한다(국립공원관리공단, 2016). 따라서 두 수 종의 고사현상은 국립공원 자연자원의 보전 측면에서 중대한 문제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지리산, 덕유산, 설악산국립 공원 내 서식 중인 구상나무와 분비나무군락에 대한 수 년간의 고사실태를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 로 국립공원 아고산생태계의 과학적 보전 및 관리를 위 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재료 및 방법

1. 연구대상지

구상나무(Abies koreana) 및 분비나무(Abies nephrolepis) 자생군락의 대표적 분포지역인 지리산, 덕유산, 설악산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하였다. 지리산국립공원은 노루목

(NRM),

돼지평전(DJPJ), 반야봉(BYB), 벽소령(BSR), 세 석평전(SSPJ), 영신봉(YSB), 장터목(JTM), 제석봉(JSB) 일원의 구상나무군락, 덕유산국립공원은 향적봉(HJB), 서봉(SB) 일원의 구상나무군락, 설악산국립공원은 귀때 기청봉(GDGCB), 설악폭포(SRPP), 관모능선(GMNS) 일 원의 분비나무군락을 세부 대상지로 선정하였다. 단, 설 악산국립공원의 귀때기청봉의 경우 분비나무 고사 진행 상황을 판단하여 생육이 건전한 곳(GDGCB(1))와 생육 이 불량한 곳으로(GDGCB(2)) 구분하였다.

2. 연구방법

각 세부 대상지별 주변 구상나무군락을 대표할 수 있 는 표준임상을 선택하였으며, 입지를 고려하여 적절한

(3)

Fig. 1. Map of survey sites in each National Park (Up-left: Seoraksan, Up-right: Deogyusan, Down: Jirisan)

National Park

Site name Site information

Plant community

Full-name Abbreviation Elevation

(m) Size

(㎡) Year of

set up site

Jirisan

Norumok NRM 1,516 40×40 2011

Abies koreana

Dwejipeongjeon DJPJ 1,370 40×40 2011

Banyabong(1) BYB(1) 1,700 40×40 2011

Banyabong(2) BYB(2) 1,570 40×40 2011

Byeoksoryeong BSR 1,355 20×20 2009

Seseokpeongjeon SSPJ 1,610 30×30 2009

Yeongsinbong YSB 1,590 20×30 2009

Jangteomok JTM 1,660 30×30 2009

Jeseokbong JSB 1,765 20×20 2009

Deogyusan

Seobong SB 1,400 20×15 2009

Hyangjeokbong(1) HJB(1) 1,550 20×20 2009

Hyangjeokbong(2) HJB(2) 1,565 20×20 2009

Hyangjeokbong(3) HJB(3) 1,545 30×30 2009

Hyangjeokbong(4) HJB(4) 1,525 30×30 2009

Seoraksan

Gwanmoneungsun GMNS 1,630 10×10(×2) 2009

Abies nephrolepis

Seorakpokpo SRPP 1,040 15×15(×5) 2009

Gwiddaegicheongbong(Healthy) GDGCB(1) 1,500 10×10(×1) 2009

Gwiddaegicheongbong(Not healthy) GDGCB(2) 1,500 10×10(×8) 2009 Table 1. Site name and information in each National Park

(4)

크기의 방형구를 구축하였고 2009년부터 조사를 수행하 였으나 조사시기는 대상지별로 상이하다. 각 조사구 내 생육하고 있는 흉고직경

5cm 이상의 모든 수목을 대상

을 매년 매목조사를 수행하였으며, 각 개체별 추적조사 를 위해 매목조사 대상이 되는 모든 수목에 알루미늄 못 과 식별태그를 부착하였다. 알루미늄 못의 위치를 기준 으로 매년 동일 위치에서 고사유무를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최소 10년 이상 모니터링을 수행한 조 사구 내 구상나무 혹은 분비나무 생육목과 고사목의 연 도별 개체수를 파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간 고사 율을 산출하였다. 연간 고사율은 전년도 구상나무 혹은 분비나무 생육목 개체수 중 1년 동안 새로이 고사한 개 체수의 비율을 의미한다.

결과

지리산국립공원 구상나무 조사구는 세석평전을 제외 한 모든 조사구에서 구상나무 고사목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리산국립공원 서측 능선에 분포하고 있는 노루목(NRM), 돼지평전(DGPJ), 반야봉

(BYB),

벽소령(BSR) 지역 조사구의 구상나무 고사율은

조사를 시작한 이래 매년 고사목이 발생하고 있었다. 특 히 반야봉(BYB) 조사구의 경우 고사목 개체수가 상대적 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2014년과

2015년에 발생한

고사목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석평전 조사구

(SSPJ)는 고사목 비율이 현저히 낮게 나타나 생육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며, 동측 능선에 분포하고 있는 영신봉(YSB), 장터목(JTM), 제석봉(JSB) 조사구는 서측 능선에 위치한 조사구보다 낮은 비율을 나타냈지 만, 2014년과

2015년에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고사목이

발생한 특징은 동일하게 나타났다.

덕유산국립공원 구상나무 조사구는 지리산국립공원 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연간 고사율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2012년 이후 고사목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경 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리산국립공원과 마찬가지

2014년과 2015년의 고사율이 다른 연도에 비해 상대

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향적봉과 중봉 사이 에 위치한

HJB(3)

조사구는 2014년에 약 40%, HJB(4)

2015년에

30%의 높은 고사율을 나타냈다.

설악산국립공원 분비나무 조사구는 앞서 설명한 지리 산국립공원과 덕유산국립공원의 구상나무 조사구에 비 해 상대적으로 낮은 고사율을 나타냈다. 설악폭포 조사 구(SRPP)의 경우 매년 고사목이 발생하고 있었다. 반면 에 귀때기청봉 건전지역(GDGCB(1))에 위치한 조사구 는 고사목 발생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생육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 상대적으로 고사 율이 높게 나타난 연도는 2012년과 2014년으로 지리산 국립공원과 덕유산국립공원 조사구에서 확인된 것과는 다소 다르게 나타났다.

Site name Annual mortality (%)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NRM - - Set up 11 3 19 33 7 32 17 3 0

DJPJ - - Set up 1 4 7 1 1 1 0 4 4

BYB(1) - - Set up 1 4 30 43 10 189 0 12

BYB(2) - - Set up 13 17 38 25 11 6 6 6 6

BSR Set up N/S N/S 14 8 17 10 10 10 0 80

SSPJ Set up N/S N/S 0 0 1 1 0 0 0 0 0

YSB Set up N/S N/S 11 6 19 284 13 11 5 0

JTM Set up N/S N/S 6 0 25 15 9 0 3 13 4

JSB Set up N/S N/S 7 0 15 17 0 0 11 6 6

Average - - - 7.1 4.7 19.0 19.2 5.88.9 6.3 5.0 3.6

* N/S: Not surveyed

** For the site name abbreviation, refer to Table 1.

Table 2. Annual mortality of Abies Koreana in Jirisan National Park by year

(5)

결론 및 고찰

우리나라 구상나무의 대표 자생지인 지리산국립공원 과 덕유산국립공원의 구상나무 고사 및 쇠퇴현상은 매 년 나타나고 있었으며, 2014년과 2015년에 상대적으로 높은 고사율(지리산국립공원은 평균

19%,

덕유산국립 공원은 9~17%)을 나타내는 특징을 볼 수 있었다. 설악 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 분비나무의 대표 자생지로서 연 구가치가 크며, 분비나무는 구상나무와는 근연종으로 유사한 분류학적 특성과 생활사를 나타내고 있는 수종 이다. 따라서 고사 및 쇠퇴현상도 유사하게 나타날 가능 성이 높다. 설악산국립공원의 분비나무 역시 편차는 있 지만 쇠퇴현상이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관모능선과 설 악폭포 지역의 고사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2012년 와 2014년에 상대적으로 고사율이 높게 나타났지만 전 반적으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구상나무와 분비나무 자생지 내 고사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지만, 지역별 편차가 있으며, 특정 연 도에 고사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는 같은 국립공원일지라도 지역별 미기 상이 상이하며, 조사구 내 수목밀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 으로 판단된다. 또한 특정 연도에 고사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요인으로는 태풍, 가뭄, 홍수, 강풍 등과 같 은 기상이벤트에 의한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상이벤트와의 관 계성을 파악하는 후속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서는 더욱 장기적인 모 니터링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우리나라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자 생지를 대표하는 설악산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 덕 유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한 고지대 산림자원 보전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서 높은 활용가치가 있을 것으 로 판단된다. 그 동안 고정조사구를 구축하여 매년 반복 적인 현장조사를 통해 연간 고사율을 수집한 국내 사례 는 거의 없기 때문에 향후 본 연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사원인 및 기후변화와의 관계성 규명에 직접적인 활 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구상나 무와 분비나무에 대한 고사원인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Site name Annual mortality (%)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SB Set up 3 0 6 3 6 0 3 0 7 7 8

HJB(1) Set up 0 0 11 13 14 0 0 0 0 0 0

HJB(2) Set up 11 0 13 0 0 0 0 0 0 13 15

HJB(3) Set up 0 0 7 8 42 14 0 0 0 0 0

HJB(4) Set up 0 0 0 4 23 30 0 0 0 0 15

Average - 2.80.0 7.4 5.6 17.0 8.8 0.6 0.0 1.4 4.0 7.6

* For the site name abbreviation, refer to Table 1

Table 3. Annual mortality of Abies Koreana in Deogyusan National Park by year

Site name Annual mortality (%)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GMNS Set up N/S 3 0 0 0 0 3 3 6 3 3

GDGCB(1) Set up N/S 0 6 0 0 0 0 0 0 0 0

GDGCB(2) Set up N/S 8 7 4 13 8 5 5 0 0 0

SRPP Set up N/S 4 12 5 5 3 5 8 3 9 13

Average - - 3.8 6.3 2.3 4.5 2.83.3 4.0 2.3 3.0 4.0

* N/S: Not surveyed

* For the site name abbreviation, refer to Table 1

Table 4. Annual mortality of Abies nephrolepis in Seoraksan National Park by year

(6)

이뤄지고 있으며, 언론보도를 통해 국민인식도가 높아 진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 수행을 통해 국립공원의 중 요 생물자원으로서 어떻게 보호하고 보전할 것인지 등 다양한 정책적 검토가 필요할 것이다.

사사

본 연구는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의 「2020년 국립공원 기후변화 생태계 모니터링」사업 지원비로 수 행되었습니다.

참고문헌

고정군, 고석찬, 김대신, 김문홍. 1996. 한라산 구상나무림의 동태. 제주학회 제주도연구 13: 223-241.

공우석. 2002. 한반도 고산식물의 구성과 분포, 대한지리학회 37: 357-370.

공우석. 2004. 한반도에 자생하는 침엽수의 종 구성과 분포.

대한지리학회지 39(4): 528-543.

구경아, 박원규, 공우석. 2001. 한라산 구상나무(Abies kore- ana W.)의 연륜연대학적 연구-가후변화에 따른 생장변 동 분석. 한국생태학회지 24: 281-288.

국립공원관리공단. 2016. 국립공원 아고산대 침엽수 분포도.

p. 72. 국립공원연구원.

국립생태원. 2014. 기후변화와 식물군락(Ⅰ). p. 134. 아고산 침엽수 군락.

김남신, 이희천. 2013. 아고산지역의 구상나무 분포 변화에 관한 연구.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지 16(5): 49-57.

김은식. 1994. 환경변화와 고산지대 수목생장 쇠퇴현상과의 상관성 해석. p. 88. 한국과학재단 연구보고서.

김태정. 2008. 한국의 야생화와 자원식물(3). Pp. 520-523. 울대학교출판부. 서울.

박원규, 서정욱. 1999. 지리산 천왕봉지역 구상나무의 연륜기 후학적 해석. 제사기학회지 13(1): 25-33.

박홍철, 이호영, 오충현. 2014. 한라산 주요 사면별 구상나무 생육 및 쇠퇴 현황. p. 140. 한국임학회 산림과학공동학 술발표논문집

이창복. 1987. 수목학. p. 331. 향문사.

이호영. 2013. 설악산 분비나무군락의 식물사회학적 특성 및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개체군 동태. p. 184.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청구논문.

전영문, 홍문표, 권재환, 이재석, 이승호, 정흥락. 2009. 설악 산 분비나무림의 군집구조와 생육변동에 관한 연구. 토지리학회지 43(2): 125-137.

정태현. 1942. 조선 삼림식물도설. p. 683. 조선박물연구회.

서울.

정태현, 이우철. 1965. 한국 삼림식물대 및 적지적수론. 성균 관대대학교논문집 10: 329-435.

Crawford RMM. 1988. Studies in Plant Survival: An Ecophysical Examination of Plant Distribution. p. 306. Blackwell Science Ltd.

Farjon A. 2010. A handbook of the world’s conifers, volume 1. Brill Leiden-Boston, Danvers

Farjon A. 1990. Pinaceace: drawings and descriptions of the genera Abies, Cedrus, Pseudolarix, Keteleeria, Nothotsuga, Tsuga, Cathaya, Pseudotsuga, Larix and Picea Konigstein:

Koeltz Scientific Book.

Horikawa M, I Tsuyama, T Mstsui, Y Kominami, N Tanaka.

2009. Assessing the potential impacts of climate change on the alpine habitat suitability of Japanese stone pine (Pinus pumila). Landscape Ecology. 24: 115-128.

Kim E-S, C-H Oh, H-C Park, S-H Lee, J-H Choi, S-H Lee, H-B Cho, W-T Lim, H-J Kim, Y-K Yoon. 2016.

Disturbed regeneration of sapling of Korean fir(Abies koreana Wilson), and endemic tree species, In Hallasan National Park, a UNESCO Biosphere Reserve, Jeju Island, Korea. Journal of Marine and Island Cultures. 5(1): 68-78.

Kim Y-S, C-S Chang, C-S Kim, M Gardner. 2011. Abies koreana.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1: e.T31244A9618913.

Willis JCJA. 1973. Dictionary of the flowering plants and ferns, No. C/582.003 W5.

Zhang D, T Katsuki, K Rushforth. 2013. Abies nephrolepis.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3:

e.T42292A76095986.

Referensi

Dokumen terkait

Based on the description above, the hypothesis in this study is that Islamic self- efficacy training has an effect on reducing anxiety in facing the Qur'an memorization test of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