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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1 3 0.6 0.8

12 % 12 10 2.0 2.7

13 % 13 6 1.2 1.6

14 % 14 4 0.8 1.1

15 % 15 15 3.0 4.0

16 % 16 1 0.2 0.3

17 % 17 2 0.4 0.5

18 % 18 2 0.4 0.5

20 % 20 9 1.8 2.4

23 % 23 1 0.2 0.3

27 % 27 1 0.2 0.3

30 % 30 1 0.2 0.3

32 % 32 1 0.2 0.3

시스템결측 119 24.1

493 100.0 100.0

d16 선택적(카페테리아식) 복리후생제도 도입 여부

변수값 빈도 퍼센트 유효 퍼센트

예 1 35 7.1 7.1

아니오 2 458 92.9 92.9

493 100.0 100.0

d17_1 복리후생제도 운영의 문제점1

변수값 빈도 퍼센트 유효 퍼센트

과다 비용 지출/자금 부족 1 29 5.9 5.9

지급률이 년차적으로 자동적으로 증가 2 3 0.6 0.6

손실발생으로 인한 긴축예산 편성 3 4 0.8 0.8

성과와 무관한 복리후생제도 4 3 0.6 0.6

개인간 수혜비용의 폭이 크다 5 1 0.2 0.2

업무성과에 따라 수혜범위의 조정이 불가피한 경우 6 3 0.6 0.6

사원 절반이 만족할 수 있는 제도 마련 7 7 1.4 1.4

문16) 선택적(카페테리아식)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까?

문17) 복리후생제도 운영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장기 근속자에게 주로 혜택 9 1 0.2 0.2

직업들의 과도한 요구 10 12 2.4 2.4

IMF이후 복리후생 잘해주지 못함 11 2 0.4 0.4

현지와 본사제도와의 차이를 조정하는 문제 12 13 2.6 2.6

국내 주택자금 대처방안을 본사에서 이해하지 못함 13 1 0.2 0.2

그룹 계열이라 독자적 운영이 불가능해 절충식이라서 14 1 0.2 0.2

기준 한국식 직위에 따른 복리후생제도 15 1 0.2 0.2

근무시간과 복리후생에 투입되는 시간의 설정 16 1 0.2 0.2

복리후생비가 급여성 판단이 어려워 퇴직금 계산시 문제가 된다 17 1 0.2 0.2

근로자의 임금과 복리후생과의 동일시 인식 18 2 0.4 0.4

합병 이후 사업부 별로 상이한 제도를 적용하고 있는 문제 20 1 0.2 0.2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의 선택 21 1 0.2 0.2

제도 신설시 임금으로 생각해서 여건상 폐지를 해야할 경우 22 1 0.2 0.2

투자에 대한 효과(직원들의 만족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진다 23 1 0.2 0.2

대상자 자경 기준을 정하기 어렵다 24 1 0.2 0.2

효과 등 제도 평가의 어려움 25 2 0.4 0.4

생산성 향상에 대한 유인효과가 낮다 26 1 0.2 0.2

상향평준화식의 확대로 직원들이 만족감을 갖지 않는점 27 1 0.2 0.2

구관행으로부터 쉽게 인식전환이 어려운점 28 4 0.8 0.8

일률적 적용이라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의 전환 필요 29 4 0.8 0.8

실시중인 제도는 상황에 따라 불필요해도 존속되고, 새로 계속 30 1 0.2 0.2

형평성 문제 31 3 0.6 0.6

인센티브 형평성 32 1 0.2 0.2

회사경영 상황에 따른 신촉적 운영 33 1 0.2 0.2

4대 사회보장보험으로 이한 기업부담 가중 34 2 0.4 0.4

복지 기금 운영시 세금 혜택이 없어진 점 35 5 1.0 1.0

재원 부족 36 3 0.6 0.6

출퇴근 버스 운영 37 1 0.2 0.2

축구장을 제공하고 싶으나 마땅한 장소가 없다 38 1 0.2 0.2

취미활동 지원금 40 1 0.2 0.2

식당운영 42 2 0.4 0.4

전가족, 친척 등에 관한 경조사 지급 43 1 0.2 0.2

사고로 다쳤을 때 보험 처리가 되지 않는점 44 1 0.2 0.2

학자금 지원이 안된다 45 3 0.6 0.6

지속적이지 못함/지속적인 유지 50 2 0.4 0.4

연차휴가수당 때문에 52 1 0.2 0.2

주택자금 보조 문제 55 2 0.4 0.4

휴게실 시설 미약 56 1 0.2 0.2

자문을 구할 곳이 없다 58 1 0.2 0.2

당사 사옥이 없는 관계 59 1 0.2 0.2

종업원의 성과에 따라 환원될수 있는 선택의 폭을 정하는 문제 73 1 0.2 0.2

복리 후생제도에 대한 직원의 당연한 태도 74 1 0.2 0.2

복리후생적 지출이 근로자 개인의 연말과세 자료로 연관되는 점 75 1 0.2 0.2

복리후생비 항목이 너무 많다 85 1 0.2 0.2

간접 공과금 성격의 비용이 많다 86 1 0.2 0.2

본사와의 복리후생제도에 대한 개념 차이 88 1 0.2 0.2

10년전 규정이라 현시점에서의 복리후생비로서 금액이 낮다 89 2 0.4 0.4

국내 모기업 수준이상 집행이 불가능한 문제 90 1 0.2 0.2

제도가 동기부여 요소가 약하다 91 1 0.2 0.2

퇴직금 계산시 평균 임금으로 산입되어야 하는 부분 92 1 0.2 0.2

한두 사람의 불만사항이 전체 의견으로 공론화 93 1 0.2 0.2

경쟁자의 단순비용 인식 94 1 0.2 0.2

본사 승인 얻은 것 95 1 0.2 0.2

경영진의 마인드 96 2 0.4 0.4

신입사원이 호응하지 않는다 97 1 0.2 0.2

적자 사업으로 동종업계와 같은 조건 수령이 어렵다 98 2 0.4 0.4

각 회사마다 너무 많은 제도가 있다 99 2 0.4 0.4

제도 자체가 너무 빈약하다 100 5 1.0 1.0

복리 후생 제도가 없다 997 1 0.2 0.2

문제점 없다 998 311 63.1 63.1

무응답 999 18 3.7 3.7

493 100.0 100.0

d17_2 복리후생제도 운영의 문제점2

변수값 빈도 퍼센트 유효 퍼센트

과다 비용 지출/자금 부족 1 2 0.4 8.0

사원 절반이 만족할 수 있는 제도 마련 7 1 0.2 4.0

연장자에게 주로 혜택 8 1 0.2 4.0

장기 근속자에게 주로 혜택 9 1 0.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