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정은 위원장의 군부대 시찰은 대부분 상반기에 이뤄졌다. 북한이 김정은 제1대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최고사령관 취임일(12월 30일)을 앞두고 노동당 비주류 조직을 중심으로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3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신년 카드가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위원장이 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된 21돌을 기념해 '국제김정일상'이 제정됐다고 24일 보도했다.
대남동향
연합뉴스는 북한이 최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북정책을 환영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 19일 대선 이후 국방백서에서 남측이 서부전선 애기봉에 불을 켜고 북방한계선(NLL) 해상경계선을 공식화한 것을 '대결정책'이라고 비판했다. ". 차기 정부는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을 따를 것임을 시사하고, 이를 계승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는 무리한 조치라는 비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북한의 남북단체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28일 국방부의 최근 발표문을 발표했다. 연합뉴스는 탈북자들이 통일에 대해 가장 낙관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국토부는 자세한 지명이 나와 있어 백두산의 다양한 모습을 쉽게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하늘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백두산의 풍경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V World를 통해 중국 측.
경기도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가 개관 20년 만에 새 단장을 마쳤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전쟁의 상처와 DMZ의 자연을 표현한 사진들은 공모를 통해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선정됐다. 방명록에는 전직 대통령과 정계 인사, 외국 인사들이 남긴 통일 염원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동북아정세
대북한 관련
미국은 대북 제재를 명확하게 가하기 위해 동북아 지역에 군사적 준비태세를 강화하는 등 중국에 강력한 압박을 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중국은 가혹한 조치가 북한을 대담하게 만들고 상황을 확산시킬 수 있다며 추가 제재를 꺼린다. 장 차관의 발언은 중국이 한반도 정세의 추가 악화를 우려해 대북 제재에 미온적인 입장을 취하는 반면, 북한의 추가 로켓 발사나 미사일 발사에는 분명히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세 번째 코어 테스트.
이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주장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됐다고 강조했다. 장 차관은 현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대북 추가 제재 문제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장 차관은 중국이 한반도 안정, 한반도 비핵화, 관련 문제 해결이라는 한반도 정책 3대 원칙 중 한반도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 국가.
장 차관은 한반도 문제의 근본 원인은 북한, 한국, 미국 등 관련국 간 상호신뢰의 심각한 부족이라며 관련국들이 한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화와 협상을 통해 안보 분야의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한반도. 아베 정권은 일본 정부가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과 관련해 경제제재를 계속하는 상황에서 조총련계 조선학교 등록금을 무료화할 수는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광산에 투자했다가 북한 정부의 계약 취소로 차질을 겪은 중국 시양그룹이 투자처를 러시아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국 관련
시양그룹 사건은 북한의 중국 투자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중국이 세계문화유산인 만리장성의 길이를 늘렸다고 유네스코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중국이 앞서 유네스코에 보고한 만리장성 길이의 약 2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에 중국은 만리장성의 경계를 수정하고 길이를 미묘하게 늘렸습니다. 중국이 최근 유네스코에 제출한 만리장성 길이 연장 보고서는 올해 6월 초 만리장성 길이가 2만㎞를 넘었다고 공식 발표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당시 국내 학계에서는 중국이 만리장성을 고구려와 발해 지역까지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해 역사왜곡 논란을 증폭시켰다.
중국이 최근 유네스코에 제출한 중국 만리장성 길이가 최대 2만㎞에 달하는 개정 보고서는 만리장성의 길이가 2만㎞라는 중국의 주장을 사실로 만들기 위한 의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 이와쿠니 기지에 F35 전투기를 대규모 배치한 것은 중국의 군사력 확대와 해상 타격 강화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댜오위다오 문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입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다.
푸틴 정부는 동아시아 지역의 신흥 중국을 염두에 두고 아베 정권과 전반적으로 좋은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 안팎에서는 중국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으면 상황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